17차시 흐름도에서 발견한 "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이웃"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Action을 기획하는 첫 차시입니다.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모으고, 투표로 Action 방향을 결정한 뒤, 팀을 나눠 역할 분담표를 완성합니다.
이 질문이 수업 전체를 이끕니다. 답은 학생들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직접 찾습니다.
교사가 칠판에 먼저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, 학생이 포스트잇으로 먼저 아이디어를 낸 뒤 분류·투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렴. 아래는 예상 후보들.
브레인스토밍 후 모둠별로 아이디어를 주제별로 분류하고, 스티커 투표로 학급 Action을 결정합니다.
스티커 투표 기준 카드 예시: "변화가 어려운 이웃이 직접 사용할 수 있나요?" / "우리가 만들 수 있나요?"
Action 결정 후 팀을 구성해 작성. Action 종류는 빈칸으로 — 투표 결과에 맞게 기재.